외국인타자
'1군 등록' 로맥, 두산전 2번-DH로 첫 선발 출격
힐만이 로맥을, 로맥이 SK를 선택한 같은 이유
'SK 합류' 로맥 "한국행, 어려운 결정 아니었다"
힐만 감독 "로맥, 빠르면 11일 등록…포지션은 아직"
[어떤 교집합] 브리검-로맥, 넥센-SK 도약의 기폭제 될까
'칼 빼든' SK, 외국인타자 대니 워스 웨이버 공시
조원우 감독 "번즈, 적응해나가는 과정이라 생각"
스크럭스, 김성민 상대 달아나는 투런포…시즌 2호
[조은혜의 B페이지] 이승엽의 마지막 첫 경기
'결승타' 버나디나 "동료들이 기회를 만들어줬을 뿐"
힐만 감독 "워스 이탈 길어지면 박승욱에 기회 부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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