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윌커슨
선발진의 기둥, 묵묵한 에이스…곽빈의 소원은 "가을에 강한 두산, 가을야구 하고파" [현장인터뷰]
'양양 듀오' 또 넘겼다! 곽빈 7승+김택연 8SV까지…두산, 롯데 6-3 꺾고 '3위 도약' [잠실:스코어]
'갑작스러운 폭우' 잠실 롯데-두산전, 3회초 우천 중단→7분 만에 재개 [잠실 라이브]
'이닝·다승 1위' 윌커슨-'타율·OPS 1위' 김혜성 포함 8명, KBO 6월 MVP 후보 선정 [공식발표]
"에이스 등판 때 3점 내면 지켜야 한다"…김경문 감독이 밝힌 아쉬움 [사직 현장]
최고 145㎞ 롯데 '좌승사자' 본격 복귀 시동, 그런데 비가 변수다? [사직 현장]
김경문-김태형 감독 두 번째 '사제 더비' 우천취소…30일 '전반기 마지막' 더블헤더 진행 [공식발표]
"수비 쪽에서 승부가 갈릴 것 같다"…명장 말이 맞았다, 그런데 한화는 패했다 [사직 현장]
6년 만에 '사제 대결' 김태형 감독이 웃었다…'파죽의 5연승' 롯데, 손성빈 결승타로 한화 꺾고 7위 승격 [사직:스코어]
"선수는 책임져야, 다시 돌아오면 보탬 돼야"…'음주 논란' 나균안 징계, 김태형 감독 생각은 [사직 현장]
탄탄대로 아닌 가시밭길, 나균안이 만든 자승자박…구단도 팬들도 싸늘하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