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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교 '마지막까지 매서운 펀치'[포토]
박정교 '여기서 무너질 수 없지'[포토]
박정교 '아직 할만 해'[포토]
김내철 '압도적으로'[포토]
김내철-박정교 '치열한 싸움'[포토]
로드걸 왕지윤 '육감적 몸매'[포토]
김내철 '흐르는 피에도 아랑곳 않고'[포토]
박정교 '쉽지 않은데'[포토]
김내철 '매서운 발차기'[포토]
골로프킨, 미들급 평정 선언 "WBO 챔피언 사운더스 붙자" (美언론)
어김없이 가드 부순 골로프킨, 36전 무패 23연속 KO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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