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천적' 반즈 넘은 삼성, 우타자 7명 배치 승부수 통했다
“주환아, 파이팅!…그게 팀이다” [현장:톡]
'타율 1할' 크론-'ERA 1위' 김광현 동시 말소, SSG 선택의 배경은?
이학주·정훈 동시 이탈 롯데, 한동희 1군 잔류로 최악은 피했다
부상 재발한 정훈, 하루 만에 엔트리 말소..."당분간 1군서 못 본다"
연장 승부 2무 5패 롯데, 뒷심은 안 보이고 헛심만 뺐다
감독이 '주전' 인정한 스무살 외야수, 대역전극 명품 조연 됐다
4시간 혈투의 히어로 김지찬 "뷰캐넌에 미안한 마음, 타격에서 풀고 싶었다"
박민우의 막걸리 고사, "답답해서 뭐라도 해야겠더라고요"
롯데 한동희, 삼성전 허벅지 통증으로 2회초 교체
분위기 수습 나선 롯데 캡틴 "충분히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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