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2홈런 7타점' 로맥 "팬 성원 힘입어 KS 우승 달성하고파"
'PO 직행' 힐만 감독 "진정한 2위로 KS 나갈 수 있길"
'ERA 2.98+11승' 김광현 "예상보다 만족스러운 시즌" (일문일답)
'김광현 11승+로맥 7타점' SK, 두산 꺾고 2위 확정!
'9년 간 1무7패' 롯데, 더블헤더 악몽 속 멀어진 5위
[정오의 프리뷰] '순위 수성과 탈환, 혹은 탈출' 승리가 필요한 각자의 이유
[야구전광판] '3연승' 롯데, 5위 KIA와의 승차는 단 1G 차
'1G 차 접전' 롯데-KIA, 9일 사직에서 '5위 운명' 바뀔까
'시즌 8승' 롯데 김원중 "많은 이닝 소화 못해 팀에 미안"
'3안타' 롯데 정훈 "개인 목표 없다, 팀의 PS 진출만 생각"
'5위 초근접' 롯데 조원우 감독 "힘든 일정 이겨낸 선수들, 고생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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