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네일
넬 '동료들을 상대로 라이브 피칭'[포토]
네일 '마운드에 올라 라이브 피칭'[포토]
네일 '손톱 점검'[포토]
네일 '입 삐쭉'[포토]
네일 '이 악물고 강렬한 투구'[포토]
네일 '투구를 시작하지'[포토]
KIA 새 외인 크로우-네일, 첫 라이브피칭서 최고구속 148km…"착실하게 빌드업 중"
"한국인 다 됐다, 부상 선수 없다면 KIA 우승"…소크라테스의 진심 [캔버라 인터뷰]
구위도, 인성도 기대 이상…'KIA 새 외인' 네일 "팀 역사 한 조각 되고파" [캔버라 인터뷰]
'피치클락' 걱정 없는 KIA 황동하, 경쟁에 '도전장'…"기회 오면 꼭 잡는다" [캔버라 인터뷰]
"오버한 거 아니야?" KIA 외인 듀오, 두 번째 불펜피칭서도 '씽씽투' [캔버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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