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김도영에게 베낄 수 있는 것 다 베낄 것"…커리어하이 LG 3루수, 2025시즌 대박 터트리나
"단장님, 올해 그냥 백지위임할게요"→"생각보다 많이 주셨다"…'예비 FA' 박찬호, 왜 깜짝 선언을 했나 [인천공항 현장]
"목표가 뭐라고요?"→"LG는 꼭 이겨야죠"…장현식과 이의리의 유쾌한 '설전' [인천공항 현장]
"제 비지니스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공항에서 만난 前 소속팀, LG 장현식의 첫 마디는? [인천공항 현장]
'KIA 캡틴' 나성범, 부상 없는 시즌 꿈꾼다…"팀에 좀 더 보탬 됐으면" [인천공항 현장]
양현종·이정후 기록 갈아치우고 5억! 김도영 "감사한 마음으로 바로 계약" [인천공항 현장]
박진만 감독 "뎁스 강화+불펜 안정+제2의 강민호"…8년 만에 '괌 찾는' 삼성의 구상은? [인천공항 현장]
"나 같은 늙은이 '4번' 있으면 안 돼" 현역 연장? 은퇴? 2025년 '395홈런' 리빙 레전드 운명 결정 [인천공항 인터뷰]
KBO,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호주 가능+2중국적 불가능…KS 홈·원정 경기 편성 바뀐다 [공식발표]
'디펜딩챔피언' KIA의 따뜻한 겨울…연봉 협상서 가치 인정받은 'V12' 주역들
최강 삼성 히어로, 올해 설정한 과제는?…김영웅 "작년보다 기복을 더 줄이고파"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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