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불신 자초한 추신수의 소신…WBC는 '경험' 아닌 '증명'하는 무대
[토끼띠인터뷰⑥] NC 신민혁의 '의기투합', 10승·규정이닝 그리고 우승
'박세혁-한석현 포함' NC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
'롯데맨' 노진혁의 선전포고 "NC와의 경기, 나와 박민우의 싸움될 것"
구창모도 구창모의 풀 시즌이 궁금하다
NC 박민우 "아쉬웠던 2년, 올해는 원래 내 모습 찾고 싶다"
손아섭, NC 새 주장 맡는다 "선수단 투표로 완장, 더 뜻깊다"
양의지가 떠난 자리, 박세혁 "예전에는 부담, 지금은 설렘" (일문일답)
이승엽 감독 "우리는 7년 연속 KS 진출팀, 자부심 가져라"
'NC 입단' 박세혁 "그 어떤 시즌보다 큰 도전이 될 시즌"
김경문호 압도했던 대만 우완 에이스, 2023 WBC 출전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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