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소치올림픽] '프리 진출' 김해진, 올림픽 데뷔전 '성공적'
[소치올림픽] 피겨 김해진, 쇼트프로그램서 54.37점…프리 통과
[소치올림픽] '첫 점프 실패' 박소연, 소치올림픽 쇼트 49.14점
[소치올림픽] 김연아, 공식훈련 점프 47번 시도 3번 실수…역시 '끝판왕'
'힐링캠프' 이규혁, 은퇴 미룬 이유 "포기하기 아까웠다"
[소치올림픽] '황제' 스벤 크라머가 겪는 '1만미터 악몽'
[소치올림픽] 김연아-리프니츠카야, 해외언론은 누구 손 들어줬을까
[Return of the Queen] '왕관 전쟁' 누가 겨울왕국 여왕 자리에 오를까
[소치올림픽] 김연아, 완벽 연기-공정한 심사 따르면 쇼트 최고 점수 가능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⑩] 강렬하고 우아했던 '여왕의 귀환'
[피겨 빅6 ⑥] 김연아, 여전히 다른 차원에 있는 '피겨 여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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