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IOC "소트니코바, 김연아를 비통하게 만들었다"
'연아야 고마워' 여왕 김연아가 걸어온 길
[소치올림픽] 소트니코바, 개인 최고점 무려 22.23점이나 올랐다
[소치올림픽] 러시아의 편파판정, '올림픽 2연패' 도둑맞았다
[소치올림픽] 소트니코바, 최종 224.59점 현재 1위…코스트너 2위
[소치올림픽] 코스트너, 개인 최초 200점 돌파…중간 합계 1위
[소치올림픽] '연이은 실수' 리프니츠카야 최종 200.57점…금메달 노란불
[소치올림픽] '아쉬운 데뷔' 김해진-박소연, 소치 밟고 평창에서 도약
[소치올림픽] 김해진, 최종 149.48점…평창 희망 봤다
[소치올림픽] 박소연, 총점 142.97점…첫 올림픽에서 선전
김연아 쇼트, 폴리나 에드먼즈의 김연아 앓이 "노란색의 모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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