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2018 신인지명] kt 스카우트 "강백호, 이미 프로 못지 않은 능력 가졌다"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2018 신인지명] 1차 지명 4人 "가고 싶었던 구단 지명 기쁘다"
[2018 신인지명] 넥센, 2차 1라운드 '즉전감' 상무 투수 김선기 지명
[2018 신인지명] '최대어' 강백호, 예상대로 전체 1순위 kt 품으로
'김재환 만루 결승타' 두산, 전날 패배 설욕...LG 6위 하락
'점입가경' 5강 경쟁, 가을야구 향방 한 치 앞도 모른다
'총 964명 참가'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
'8월 부진' 팻딘-차우찬의 과제, 팀 승리와 명예회복
'경찰·상무 우승' 2017 KBO 퓨처스리그, 562경기 대장정 마쳤다
'말한 건 지키는' 롯데 이대호의 단 하나 남은 약속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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