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이정후 일침에 정신 번쩍, 초조함 버리고 즐거움 찾은 한현희
이것이 이정후가 말한 응집력? 대포와 소총 가리지 않고 발사했다
"지금 방망이 제일 짧게 잡아요" 리드오프 3할 맹타, 매력 넘친다
6이닝 1실점 순항도 잠시…7회 에이스를 뒤흔든 '실투'
'이정후 5호포+안우진 6승' 키움, LG 제압하고 공동 2위 도약 [잠실:스코어]
"배트 짧게 잡은 거요? 그 선수의 마음가짐" [현장:톡]
어느덧 2위와 격차는 1G, 잘 나가는 비결? 수장은 '2가지'를 주목했다
"올해 응집력 정말 좋아요" 실현되는 타격 천재의 두터운 '믿음'
영웅들과의 대결, 상승기류 타나 했는데…넘지 못한 '마지막 고비'
공기 달라진 영웅 군단의 6회 "이정후가 뽑은 2점, 분위기 가져왔다"
타율 0.345+6경기 연속 안타, 이런 '2번타자' 원했나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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