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
'포수' 아닌 '타자'에 초점 맞춰진 지시완 콜업, 서튼이 원하는 공격력 보여줄까
'LG만 만나면 쩔쩔' 쿠에바스, 사령탑도 아쉬워···"좋았는데 한 이닝에 무너져"
'복귀 후 10G 타율 0.370' 김도영이 돌아본 데뷔 시즌 "잘하려는 생각만 했다"
'3연승' 김종국 감독 "4이닝 잘 막아준 김재열, 승리에 큰 역할 했다"
사령탑 바람대로 선발은 길게 던졌는데…타선 침묵에 좌절한 KT
'천금 결승포' 롯데 캡틴의 자신감 "충분히 '기세' 다시 올라갈 수 있다"
불펜 소모+뼈아픈 역전패→연승 멈춘 KT, '엄상백의 어깨'가 무겁다
'광현종' 리턴 매치 지배한 최형우 "리그 대표 투수들 대결, 더 집중했다"
KIA 도약 믿는 '대투수'의 포부 "높은 곳에서 오래 야구하는 게 목표"
'14타수 8안타' 김현준은 외로웠다···류지혁 가세+구자욱 복귀도 소용 없었던 삼성
'연승+8위 도약' 김종국 감독 "쫓기는 상황에서 장현식이 잘 막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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