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
신예 조병규, '란제리 소녀시대' 출연…보나 쌍둥이 오빠 役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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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인터뷰①] '언니는' 장서희 "김순옥 작가라면 당연히 반전 있겠죠?"
[엑's 인터뷰] '첫 10승' SK 박종훈이 지난 길, 나아갈 길
[엑's 이슈] "인스피릿의 마음 간직할 것"…인피니트 떠나는 호야의 끝인사
'부군상' 송선미 "남 배려하던 사람…그립지만 버틴다" 심경고백
[엑's 인터뷰①] 이수지 "'가요광장' DJ의 꿈…유인나 마음 알 것 같아"
'품위녀' 정상훈 "세 아들, 나 닮아 끼 많아…삶의 원동력"(인터뷰)
'시즌 2승' 박성현 "목표 새롭게 설정해야 할 시기" (일문일답)
PIT 헌팅턴 단장 "강정호, 윈터리그 참여…가능한 팀 있다"
[종영②] '당신은' 엄정화, 자극 전개에도 살아남은 대체불가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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