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37세 베테랑의 투혼, '강제 투수교체' 실수한 코칭스태프 구했다
역대급 본헤드+강제 투수 교체, 헛웃음만 나왔던 4시간 혈투
난장판 '엘롯라시코', 승자 없는 12회 무승부로 끝났다 [사직:스코어]
어느새 홈런 2위 피터스, 감독 바람처럼 '체스' 위너가 될 수 있을까
볼넷 남발+실책 속출, 감독이 강조하는 디테일 없는 롯데
'이재원 만루포 폭발' LG, 롯데 14-5 완파하고 2연패 탈출 [사직:스코어]
집이 편안해진 롯데 피터스, 사직서 2G 연속 홈런포 작렬
"너희가 자랑스럽다" 서튼 칭찬 이끌어낸 고졸 루키 3인방
'시즌 4호포' 최지만, 동점포로 팀의 역전승 견인
캡틴의 바람과 달랐던 롯데의 일주일, 씁쓸한 현실만 확인했다
'무리수 남발+안치홍 결장' 롯데, 타선 침묵 속 안방서 6연패 수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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