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
'한국서 귀화' 린샤오쥔 "나는 중국인…중국어 유창하게 구사+올림픽 금메달 원해"
장성우 남자 1000m 동메달, "한국 더러워" 쑨룽 눌렀다→이틀 연속 입상…피곤한 한국 쇼트트랙, 월드투어 6차 대회 '노골드'
'김연아 이후 최초' 김예림 은퇴, 일본도 비통…"너무 좋아했던 선수, 충격적인 소식이다"
'韓 바이애슬론 첫 동계 AG 금메달' 압바꾸모바 "더 나은 환경서 올림픽 준비했으면" [인천공항 현장]
'종합 2위' 동계 AG 선수단 개선···유인촌 문체부 장관 "동계 종목 충분한 지원 약속" [인천공항 현장]
김연아처럼 '일본에서 연지곤지', 잊지 않을게요…'피겨 장군' 김예림, 빙판과 작별
'韓 남자 피겨 새 역사' 차준환 "AG 금메달 영광…2026 올림픽 메달 목표로 1년간 준비해보겠다"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역대 동계 AG 최다 타이 '金 16개' 달성…총 메달 45개→종합 2위 마무리 [하얼빈 현장]
남자 컬링 의성군청, '스위스 귀화 군단' 필리핀에 3-5 석패…은메달 획득 [하얼빈 현장]
김도영, 김길리 '金' 기운 받아볼까 고민?..."세리머니 변경 생각했었어요" [어바인 비하인드]
男 AG 피겨 최초 金…차준환 "자신감 잃고 힘들었지만, 포기하기 싫었다" [하얼빈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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