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진출 도전
"MLB가 제 꿈입니다"...최고구속 153km 찍은 소형준의 목표
MLB와 KBO 사이, 심준석 선택 따라 달라질 드래프트 판도
개막 D-3 프로야구, 최정·김광현·양현종 '리빙 레전드' 대기록 쏟아진다
SSG로 돌아온 김광현 'KK 입단식 현장 공개!' [엑's 영상]
김광현 '시원한 커피가 필요할때'[포토]
김광현 '엄지 척'[포토]
김광현 '유니폼 잘 어울리나요'[포토]
김광현 '랜더스 우승을 위해'[포토]
최정-김광현 '반가운 투 샷'[포토]
최정-김광현 '반가움 가득'[포토]
김광현-추신수 '메이저리거들이 한 자리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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