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구장
LG 포스트시즌 진출, '마법 아닌 뚝심'이 만든 결과
'4위' LG 양상문 감독 "유광점퍼 입는 것, 나에게 영광"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LG 양상문 감독 "삼성 우승 축하…LG는 내년 더 강한 팀 되겠다"
삼성 류중일 감독 "밴덴헐크 길게 가고 싶었는데"
'51HR-20W-198H' 넥센, 사직에서 기록 파티
NC 이종욱 "홈에서 다른 팀 우승 보고 싶지 않았다"
'홈 최종전 승리' NC 김경문 감독 "팬 사랑 덕분에 포스트시즌 진출"
삼성 류중일 감독 "타선 터지지 않아서 졌다"
삼성, 또 졌다…15일 LG-삼성전 '초박빙 접전 예고'
'NC전 12K' 삼성 밴덴헐크, 탈삼진왕 '유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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