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자질 부족"vs"기획사 무능"…길건·소울샵의 쟁점 셋
길건 "소울샵이 왕따·무시·냉대했다…갑을구조 개선되길"(종합)
길건 "소속사·연예인간 불공정 '갑을구조' 개선되길"
길건 "자질 부족 아냐…소울샵, 연예인 방치한 것"
길건 "자살 협박 없었다…도와 달라고 호소한 것"
길건 "소울샵 측이 선급금 제의…모멸감 참고 견뎠다"
길건 "김태우와 친분으로 소울샵과 계약하지 않았다"
길건, 전속계약 분쟁 관련 입연다…오늘(31일) 기자회견 개최
채림-박윤재 남재, 모욕혐의 고소…소속사 측 "사실 확인 중"
태진아 측 "고소장·녹취록 제출, 증인 조작설 사실 아냐"
'이병헌 협박녀' 이지연·김다희, 항소심서 집행유예 2년 선고(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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