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김태우, 오늘(1일) 기자회견 개최…길건 주장 반박하나
길건, 스타일리스트 주장 전면부인 "A씨, 김태우 장모의 후배"
길건 "김태우, 소울샵 망가질 때까지 뭐하고 있었나"
길건 "김태우와 언쟁했을뿐, 협박하지 않았다"
길건 "소울샵과 진흙탕 싸움 싫어, 진실 밝히고 싶었다"
길건 "돈 요구한 적 없다…CCTV 보고 판단해 주시길"
길건 "생활고 시달려, 소울샵 소송하지 못했다"
길건 "소울샵, 나를 동물원 원숭이처럼 만들고 협박"
길건 "김애리 소울샵 이사에게 인격 모독 당해"
길건 "소울샵, '여자 비'로 제의, 노출은 상반된 주장"
소울샵, 길건 모습 담긴 CCTV 공개 "격앙 그 자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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