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홈런'으로 '실책' 지운 황재균, 팀 투지도 깨웠다…"강팀 KT는 변함 없는 사실" [PO4]
'쿠에바스 완벽투+방망이 부활' KT, NC '11-2' 완파...2패 후 2승으로 '역스윕' 마법 보인다 [PO4]
'첫 돌' 아들에 승리 선물…KT 고영표 "축복이 따라왔다" [PO3]
'고영표 마법투+배정대 결승 투런' KT, NC '3-0' 꺾고 기사회생…승부는 4차전으로 [PO3]
'가을야구 전승' 강인권 감독…"페디 좋은 투구, 오영수 앞으로 기대" [PO1]
황재균 '치명적 실책' 파고든 NC, KT에 4초까지 '8-1' 리드...쿠에바스 무너뜨렸다 [PO1]
'마틴 결승 3점포+이용찬 퍼펙트 마무리' NC, SSG '7-6' 제압..3연승으로 PO 진출! [준PO3]
신·구조화로 똘똘 뭉쳐 2연승…NC의 진격엔 이유가 있다 [준PO]
아픈 건 참아도 'NC 약한 건' 못 참아!…박건우 "두산 때처럼 어리광 못 부려" [준PO2]
'박건우 3안타+김형준 쐐기포' NC, SSG '7-3' 제압...PO까지 1승 남았다! [준PO2]
'번트 병살→솔로 홈런' 김형준, 지옥에서 천국으로...NC 2연승 '가능성↑' [준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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