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
베르너 "난 리버풀과 잘 어울려… 클롭은 세계 최고의 감독"
'패배' 클롭 "경기력 실망스럽지 않아...더 못한 경기도 많아"
로버트슨-반 다이크 "ATM, 홈에서 두고보자… 팬과 함께할 것"
휴가 반납하고 FA컵 동행… 밀너가 보여준 '리더의 품격'
'1군 안 나오는' 리버풀 FA컵 재경기, 현지에서도 중계 없다
클롭의 반박 "살라가 이기적? 골 못 넣으면 그런 소리 하지"
'옛 동료' 잉스와 맞붙는 반 다이크의 자신감 "이미 잘 알고 있지"
이적설 일축한 바이날둠 "리버풀은 고향 같은 곳"
클롭 "알리송 어시스트, 살라와 미리 계획했던 거야"
"지금 상황 의미 없다"...반 다이크의 한결같은 대답
살라-헨더슨 이구동성 "아직 우승 아냐... 남은 경기에 집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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