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5kg 감량' 최채흥, 새 팀 LG에서 힘찬 반등 다짐
1986년생 베테랑이 914⅔이닝 소화했다…'리모델링' SSG의 포수 고민, 여전히 '현재진행형'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1억→5억? "김도영이요? 합당한 대우 해야죠"…역대급 시즌 보냈다, 이정후 넘고 새 역사 '시선집중'
외부 영입 없다고? 삼성 불펜, 김윤수부터 배찬승까지…영건들 주목하시라
'확률 9.5% 싸움' 4년 연속 신청자 없었다…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 [공식발표]
'주요 과제 해결' KIA, 통합 2연패 향해 직진…"우승 전력 유지 최선 다했다"
'KS 우승 3회 경험+통산 885G 출전' 허도환, 해설위원 새 출발…"열심히 준비하며 배우겠다"
서건창 잡고 조상우 데려온 KIA, 2연패 도전 퍼즐 다 채웠다
"우승이 목표" 서건창의 말은 현실이 된다…"올해도,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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