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강인권·허삼영·이동욱·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회 합류…야구대표팀 전임 감독 논의한다 [공식발표]
"더 던지다간 찢어질 것 같았다"…'회복 완료' 손주영, 자신감도 목표도 더 높아졌다
'최고령' 비FA 다년계약→KS 우승+GG 수상…가치 증명한 최형우, 올해도 존재감 뽐낼까
2년 연속 10승에도 "속상하다"…임찬규가 새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
GG 102표나 밀리다니…박동원 "올해는 강민호-양의지 형 제쳐보겠습니다" [인천공항 현장]
"나도 김도영만큼 할 수 있을까"…오지환이 갈망하는 '더 나은 오지환' [인천공항 현장]
"다년계약? 상황 보며 판단" KIA '예비 FA' 연봉 협상 안 끝났다…박찬호·최원준·조상우 누가 남을까
최원태의 '20번' 달았다…LG가 기대하는 고속 사이드암, '트레이드 복덩이'로 떠오를까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부활 꿈꾸는 롯데 유강남, 동료들보다 먼저 '약속의 땅' 대만 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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