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진
'156km!' 의젓하게 돌아온 파이어볼러, "많이 던진 형들, 제가 도와드릴게요" [엑:스토리]
김윤식 흐뭇한 류지현 감독 "한 단계 올라선 느낌"
외국인 투수 없는 한화,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팔 무거워" SSG 폰트 한 턴 휴식, 24일 두산전 이태양 선발
후반기에만 7승 '쓱' 배달, 대만서 온 복덩이는 점점 강해진다
타선 침체 kt vs 뒷문 불안 SSG, 문제점 해결된 팀만 웃는다 [미니프리뷰]
'저들이 백업이라고?' 더 탄탄해진 LG, 상대는 "누굴 내보내야 돼" 고민 한가득
'6연승' LG 류지현 감독 "누구와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생겼다"
'0승 ERA 7.66' 대투수의 혹독한 8월 "찬바람이 부니까 좋아질 거다"
NC 새 외인 더모디 입국, 선발진은 "김태경 한 번 더, 이재학 불펜으로"
2연속 충격 끝내기패→2G차 추격 허용…잔혹한 8월, 쫓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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