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혁
'에이스' 양현종, 초반 난조에도 6⅔이닝 8K 1실점 쾌투
'16실점' KIA, 너무 일찍 드러난 마운드의 민낯
'진땀승' 김기태 감독 "나를 비롯, 선수단 많은 것 느꼈으면"
'9회 7점 허용' KIA, 승리에도 씁쓸한 뒷맛
'버나디나 결승타' KIA 진땀승, 삼성에 연장 끝 2연승
한승혁 '실점없이 위기 막는다'[포토]
한승혁 '빠른공으로 승부'[포토]
KIA 김기태 감독 "나지완 만루홈런, 예술이었다"
[미디어데이] 양현종, 마음의 소리 "내 등판 때 타자들 잘 터졌으면"
KIA 김기태 감독 "안치홍, 개막전 합류 지장 없다"
한승혁 '오늘의 최고 구속은 156'[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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