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처음으로
[엑's in 칸:불한당] 설경구 "17년만의 칸 영광…후회없이 즐기겠다"
[엑's 인터뷰②] 예지 "과거 호구같은 성격, 힘든 시절 많았죠"
[엑's 이슈] '5주년' 빅스의 1위가 더욱 값진 이유
"2017년은 우리 해"…'울고 싶지 않은' 세븐틴의 날갯짓 (V라이브 종합)
"방탄소년단처럼 상 받고파"…세븐틴, 3년차의 도전과 변신(종합)
세븐틴 "색다른 감정 표현, 다시 데뷔하는 기분"
[엑's 스타] 11연속 홈런 날린 '썸머퀸'…씨스타 전무후무 7년 발자취
[엑's in 칸:그 후] 4분의 기립박수…권해효 존재감 빛낸 홍상수의 마법
[엑's in 칸:그 후] "내 연인"·"자극된다"…홍상수·김민희, 서로의 뮤즈
'스페셜라이어' 나르샤 "부상 투혼, 표 많이 사달라" 적극 어필
'스페셜라이어' 손담비 "연극도전, 관객과의 호흡 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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