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포스트 이정후' 부상→개막전 불가...그럼에도 홍원기 감독은 "다행이다"
'류현진 효과 어마어마하네' 한화, 개장 첫날부터 매진! 9년 만의 시범경기 '완판'
'류현진 합류로 목표 상향?' 한화, 시범경기부터 달라진 모습 보여줄까
KIA 이준영이 자신에게 내준 과제 "우타자 상대로 좀 더 좋은 성적 기록하고파"
'이정후의 길' 꿈꾸는 김혜성, 태극마크 달고 'MLB 진출 쇼케이스' 펼친다
"김택연? 오승환 형처럼 던지더라"...양의지까지 반한 두산 슈퍼루키 구위
입단 6년 만, 필승조 승격…이상동 "KT '든든 트리오' 되고파" [오키나와 인터뷰]
강현우 '결승 2점포' 투수전 침묵 깼다…KT, 한화 2-0 제압 [오키나와:스코어]
"류현진 선배 공을 꼭 쳐보고 싶었다"…양석환이 기대하는 레전드와 '빅뱅' [미야자키 인터뷰]
비시즌 휴식 반납→호주-미국서 '구슬땀' KIA 곽도규 "좌완왕국에 힘 보태고 싶다"
"류현진 선배님이랑 대화요?" 김서현은 다 계획이 있구나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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