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가면 간다, 오면 온다 인사는 해야죠" 마지막 편지와 첫 인사, 김강민의 진심 [멜버른 인터뷰]
'KIA 불펜 핵심' 전상현 "내 자리 없다는 마음으로 경쟁해야" [캔버라 인터뷰]
'이도류' 도전 미룬 롯데 슈퍼루키 "타자는 생각 안 해, 투수로 잘하고 싶다" [괌 인터뷰]
"3루에서 보는 모습이 다르겠죠"…김강민, 랜더스필드와 어떻게 재회할까 [멜버른 인터뷰]
김하성, 미국 언론 평가 2025년 FA 15위…"나이 적은 게 유리하게 작용"
'한화 내야 핵심' FA 이적생 "2루 고집 생각 없다…나만 빨리 녹아들면 돼" [멜버른 인터뷰]
"120표? 정말 많이 컸구나 싶었죠"...'3할+30도루' 박찬호가 돌아본 2023시즌 [캔버라 인터뷰]
우규민-박경수-박병호 '돌고 돌아 다시 뭉친 KT 베테랑 3인방, 낭만야구 시작!' [김한준의 현장 포착]
구승민 조언에 '정신 번쩍' 든 김진욱…"더 잘하려는 욕심이 문제" [괌 인터뷰]
KIA 합류 '세이브왕' 출신 투수코치..."선발 5명 모두 규정이닝 가능" [캔버라 인터뷰]
롯데의 2년 계약 선물…김상수 "가을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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