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웅
부코페,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과 MOU 체결
'부코페' 김준호 "전 세계 코미디가 교류하는 장 되길"
'풍문쇼' 홍석천 "정형돈이 빨리 완치해 돌아오겠다 하더라"
'스피드 적응 끝' 노재욱 보는 최태웅 감독의 흐뭇함
[XP초점]'리멤버' 남궁민, 차원 다른 절대악의 존재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시상식 개최…축제의 대미 장식
"코미디의 무역 센터될 것"…3회째 개최되는 'BICF'(종합)
김대희 "'BICF', 이익 추구 아냐…대한민국 웃었으면"
'BICF' 측 "MBC, 코미디 프로 생기길 바란다"
'BICF' 측 "코미디의 언어 장벽 허물 것"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언어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중'[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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