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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케이
메이저리그 일본인 선수, 日 지명도는 천차만별
역대 일본인 선발 데뷔로 본 다나카 마사히로
데릭 지터의 농담 "다나카, 영어 실력 최악"
'첫 피홈런' 다나카 "다음에 더 잘하겠다"
'여유만만' 다나카 "아직까지 어려움 없다"
양키스 다나카, 아사다 마오 응원 "노력해 주세요"
'양키맨' 다나카, 공식 입단 "목표는 WS 우승"
'1600억원의 사나이' 다나카도 양키스에선 生신인
다나카 양키스行, 일등 공신은 마쓰이
다나카의 양키스 행, 日 야구팬 설레게 하는 이유
다나카, 메이저리그 진입한 56번째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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