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KIA 위기 시작된 6회말, 사령탑이 돌아본 이우성·김호령 타구 판단
17G 연속 무실점 중단+데뷔 첫 패전···그래도 사령탑은 최지민을 믿는다
'4시간 혈투' 치른 서튼 감독 "비슷하게나마 한국시리즈 느낌 났다"
만원 관중 대열광!…'9회말 노진혁 끝내기'→롯데, KIA전 6-5 짜릿한 승리 [사직:스코어]
5월 '철벽' 사라졌다, 6월 첫 등판서 7실점 최악투 'ERA 1.97→3.02'
이주형 '홍창기 대신 대타로'[포토]
"걱정보단 괜찮아" 최악은 피한 구창모, 팔 부상으로 3주 재활 예상
메디나 반등에 희망 건다…김종국 감독 "강약조절 하면 타자들 쉽지 않을 것"
'메이저투어→콜업' 직접 보고 결정했다, LG 1라운더 데뷔 첫 1군 등록
'모든 게 완벽' 롯데의 12점 차 대승…서튼 감독이 주목한 것은 '디테일'
5⅓이닝 퍼펙트→5G 연속 QS…4선발 기운이 아니다, '에이스급 맹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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