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두 차례 부상에도 굴하지 않은 하재훈, 김원형 감독도 미소를 짓는다
승리요정이 2G 연속 10피안타 패전이라니, "습관 노출된 듯, 억지로라도 수정해야"
타 팀 팬들은 여권 태우기 반대! 페디는 '그것 또한 축하할 일이네요'
'약속의 땅'에서 2년 전 기억 재현, 완벽에 가까웠던 쿠에바스의 역투
'음주운전 징계→286일 만의 타석' 돌아온 하주석, 팬들 향해 고개 숙여 '90도 인사'
'후반기 첫 경기 승리' 강인권 감독 "손아섭 솔로포, 윤형준-박건우 백투백이 결정적"
"감독님! 무조건 치고 올게요"...두산 10연승 이끈 박준영의 언행일치
'페디 13승+15안타 3홈런' NC, 한화 9-3 제압하고 3연승 [대전:스코어]
쿠에바스 8이닝 역투에 '홈런 3방 쾅쾅쾅'…KT, 삼성 7-2 제압→4연승 질주+6위 탈환
'천적' 알칸타라가 신경 쓰이는 김종국 감독 "타자들이 어떻게든 공략해야"
물난리에 '우취' 언급도 조심, 최원호 감독 "연고지역 피해 엄청나, 당분간 맑았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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