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KT 내야의 미래가 전하는 당찬 포부···"돌아가서 제 자리 만들겠습니다"
"형! 여권 태워보자"...페디 남동생의 퍼포먼스 제안, 올스타전 스토리 더했다
박건우와 강인권 감독의 어색하지만 의미 있던 만남, 후반기 시작 함께할까
안방서 '원팀 파워' 보여준 롯데, KIA 꺾고 '썸머레이스' 우승 [올스타전]
'의문의 2군행' 말 아낀 박건우 "감독님과 면담했어,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그라운드 정비까지 OK···KBO 퓨처스 올스타전, 오후 6시 15분 '플레이볼'
2주 만에 사직 찾은 배영수 코치 "롯데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소강상태 접어든 사직구장···KBO, 퓨처스 올스타전 정상적으로 진행 준비
KIA-두산과 달랐던 롯데, '헤어질 결심'이 너무 늦었다
KBO 올스타전 행사 참석 선수 확정...홈런레이스는 개인전으로 진행 [공식발표]
'외인 농사 흉작+한현희 부진' 롯데 마운드, 낙관적 전망은 처참히 부서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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