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심우준 50억' FA 계약, 최대어 김원중-장현식 몸값에도 영향 끼칠까
최정에 110억 안긴 SSG, 추가 전력 보강 있을까…"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있다"
"최정 상징적 선수, 기대치 충족할 것이라고 생각"…옵션 NO 110억 전액 보장, 힘 실어준 SSG
'최정 잔류' 의심치 않았던 에이스 "형은 500홈런, 나는 200승…그리고 같이 우승 더 해야죠"
'최초 총액 300억 돌파' 최정, 양의지 277억 제치고 FA 최대 갑부 등극…이러다 4번째 FA까지?
'랜더스의 심장' 최정 "인천에서 우승 한 번 더…600홈런 향해 뛰겠다"
대성, '유흥업소 논란' 강남 빌딩 7년 만 650억 이익…현 시세 960억 전망
'FA 최대어' 최정, '4년 110억' 전액 보장 대박!…SSG 종신 확정 [공식발표]
"월급 보내"라는 남친, '돈'에 미쳤다...곽정은 "가장 하급의 사기꾼" 일갈 (연참)
'연장 옵션 거부' 김하성, QO 못 받았다, FA 시장으로…보상 문제 부담은 줄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