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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을 게 없어, 후회 없이 싸울 것" 데뷔 첫 한국시리즈 앞둔 강민호의 다짐 [KS 미디어데이]
"(강)민호 형 한 풀어 기쁘다"는 원태인…"삼성 KS는 늘 '토종 선발'이 이끌었다" [PO4]
"이 자리까지 정확히 21년 걸렸다"…2369G 한풀이 나섰다, 울컥했던 강민호가 꿈꾸는 첫 번째 한국시리즈 [PO4]
'KS 출사표' 이범호 감독 "삼성과의 승부? 장타력에서 결정날 것 같다"
대구냐 잠실이냐, 'KIA KS 4선발' 얼굴도 걸렸다…꽃감독 "데이터 너무 차이 나면 고민해야"
오타니, '無주자 22타수 무안타' 극복→이틀 연속 홈런…"5차전서 WS 진출 확정한다는 마음으로"
주연 임찬규+에르난데스·조연 잠실구장…'2G 연속 10득점' 뜨거웠던 삼성 타선, LG는 어떻게 막았나 [PO3]
잠실서 잠잠해진 홈런 군단…박진만 "디아즈 파울 홈런, 그게 가장 아쉬워" [PO3]
"삼성 방망이 오히려 빨리 터지는 게 나아, 4·5차전까지 갔으면…" 꽃감독 바라본 PO 어땠나
"김헌곤! 김헌곤!" 라팍이 뜨겁게 열광했다…"야구 하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PO]
'쾅쾅쾅쾅쾅' 美친 홈런쇼! 사자군단 KS 보인다…'원태인 QS+14안타' 삼성, LG 10-5 제압하고 2연승 [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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