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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던 롯데, 전반기 최종전 개운치 못했다…김상수 부상 이탈 우려 [부산 현장]
'14G 승률 0.286' 올해도 안 되나 싶었는데…전반기 6할 대반전, 김경문 감독 "뜻하지 않게 1위, 이런 기회 자주 안 온다" [대전 현장]
'롯데 킬러' 극찬한 조성환 대행, 롯데 완파하고 전반기 종료…"오늘은 잭로그의 날" [부산 현장]
두산 '금쪽이' 외인 투수, 엔트리 있어도 못 나간다?…"원망은 안 해, 후반기 등판 준비" [부산 현장]
염갈량이 꼽은 '후반기 LG 핵심' 누구? "작년 많이 던진 영향 분명 있었다, 이제 얼마나 해주는가가…" [잠실 현장]
키움, 'LG전 8이닝 1실점 극강' 알칸타라 선발 출격→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7연패 탈출' 도전 [잠실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굴러온 복덩이가 한화에 남을까? "당연히 한국에서 끝까지 시즌 치르고 싶지만…" [대전 인터뷰]
'78억 FA'인데…15G 단 '1승', ERA 6.33, 조기 강판 8회→한화의 깊어지는 고민
"김진욱이 힘들면 나도 힘들다"…첫승 무산 홍민기, 후배 걱정이 먼저였다 [부산 인터뷰]
'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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