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티켓 판매 및 슬로건 공모전 진행
스키월드컵, 男 에스퍼 차데르-女 크리스티안센 1위로 예선 통과 (종합)
'최고령' 헤르만의 여유 "스키는 정말 재밌다"
'국가대표' 천호영의 각오 "죽을만큼 연습하겠다"
장비 분실한 美 선수, 조직위 도움으로 출전 가능
'최연소' 임태양 "환경 좋아졌다…국가대표가 목표"
'소치 금메달리스트' 다라 하웰 "평창, 매우 유니크한 코스"
크리스티안센, 월드컵 프리스타일서 1위로 예선 통과
피겨 대표팀, 사대륙선수권대회 출전…박소연 포함 12명
'금메달 귀국' 이상화 "정상탈환, 감회 새롭다"
'금의환향' 이승훈 "쇼트트랙, 매스스타트의 큰 자산됐다"[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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