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박진영 "멤버 다국적화, 亞 음악시장 미래될 것"
박진영, MAMA 베스트 프로듀서상 수상
고현정, MAMA 베스트 엔지니어 수상 "영광이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인재진 감독, MAMA 베스트 공연상 수상
中배우 진효 "진연희와 결혼? 내년 바쁜 시기 지나고"
美 ABC "싸이 기다렸다…멈출수 없는 중독성"
YG 측 "싸이와 3년 재계약 체결"…의리로 함께간다
에네스 카야 측 "A씨에 고소장 못받아…복귀는 아직"
"상의 탈의 가능해"…MAMA의 서막이 오른다
현아 "MAMA 단독 무대 처음, 열심히 준비했다"
MAMA 세븐틴 "공간 활용하는 퍼포먼스 펼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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