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스프링캠프 스타트' 이숭용 SSG 감독 "1루수+2루수 무한 경쟁" [출국 일문일답]
'기술+전술 훈련→실전감각 향상' SSG, 미국-대만서 스프링캠프 진행
"영원한 주전은 없다"...몸도 마음도 지쳤던 최지훈이 자신에게 준 미션은
"승리의 랜더스를 만들겠다"...'3분 만에 전석 매진' SSG, 팬 페스티벌 성료
최지훈 '별다방 느낌으로'[포토]
최지훈-전의산 '홈(ALT) 유니폼 입고 위풍당당'[포토]
'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오타니 "MLB 개막전 서울시리즈 출전, 확실합니다"…'본인피셜'
한국 야구 압도했던 일본 특급 좌완 유망주, 연봉 100% 인상 대박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몸도 안 좋고 마음도 힘들었다"…2023년 떠나보내는 최지훈 '속마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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