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혜성이가 다저스 초호화 라인업에? 안 어울리긴 한다"…절친 보며 자극받은 3할 유격수, '발전' 강조했다 [인천공항 현장]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나도 김도영만큼 할 수 있을까"…오지환이 갈망하는 '더 나은 오지환' [인천공항 현장]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중요한 역할 맡았으면" 국대 외야수 기대, 현실로 만든 파이어볼러…억대 연봉으로 가치 인정받다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박성한 3.7억+조병현 350% 인상…SSG,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자극 많이 된다, 계속 도전하겠다"…'GG 무산' 박성한, 독기 품고 2025시즌 준비 [골든글러브]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