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의
LG 양상문 감독 "임찬규 100이닝 100K? 너무 소박한 목표"
'첫 등판' 브리검 "페이스 조절 신경쓰며 던졌다"
흐뭇한 장정석 감독 "이택근 같은 베테랑 있기에"
조상우, 신재영 이어 최원태...마르지 않는 넥센 마운드의 '샘'
"필승조 더 필요하다" LG 양상문 감독이 꿈꾸는 '철벽의 10년'
'자존심 대결' 송승준-배영수, 만루 위기에서 희비 엇갈렸다
'체력 안배' 지키는 LG, 봄 넘어 여름 바라본다
'QS' 5선발 함덕주, 흔들리는 두산 마운드의 희망
LG의 '마운드 담장', SK가 넘기에는 너무 높았다
'리더십+성적' 넥센 채태인이 보여주는 '베테랑의 좋은 예'
LG 양상문 감독 "타격 부진? 실력 키워가는 과도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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