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650경기 대장정' KBO 퓨처스리그 14일 개막...ABS 전 구장 확대+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볼넷 3개→빅이닝 허용' 최원태, 친정 LG 만나 3⅔이닝 3실점...최고구속 149km [대구 라이브]
'KIA→LG 52억 FA 이적' 장현식 복귀 임박...염경엽 감독 "시범경기 막판에 던질 것" [대구 현장]
나균안 믿는 김태형 감독 "포크볼 좋아져…부담감 버리고 던져야" [부산 현장]
원태인+레예스 기다리는 삼성, 백정현+김대호에게 기회 준다..."순번은 고민 중" [대구 현장]
'최강야구' 팽당한 심수창, 장시원 PD 저격했나 "썩은 과일은 알아서..." [엑's 이슈]
한화 만나는 호부지, 떨림 속 주말 기다린다…"김경문 감독님께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
"오스틴 1루수 골글, 받을 선수가 받았다"…홈런왕 데이비슨의 진심과 목표
KBO 레전드 2루수의 좌익수 준비, KIA 새 옵션 추가?…"재미있게 하고 있다"
김혜성 마이너행에 고우석까지 언급? 日 매체 "한국의 재능, 2년 연속으로 굴욕 당했다"
동기들은 심심찮게 150km 던지는데, 최고 141km…"구속 느려도 내 공 좋아" 남다른 마인드 '롯데 1R' 특급 신인 [사직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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