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더블
[소치올림픽] 아사다 제친 리프니츠카야, '내가 김연아 최고 도전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승부수, '트리플 악셀' 아닌 '예술점수'
[피겨 빅6 ③] '아이스 뷰티' 오스먼드, 이변의 주인공 될까?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⑤] 김연아 상징하는 '유나 스핀'은 어떤 기술?
[피겨 빅6 ②]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진 '백전노장' 코스트너
'도전은 계속' 임창용,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피겨 빅6 ①] '우상 김연아' 꿈꾸는 골드, 메달 획득 가능성은?
피겨 불모지에 나타난 '별에서 온 소녀'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이준형, 4대륙 男싱글 14위…아이스댄싱 팀 10위 선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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