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더블
김해진, 피겨 Jr그랑프리 3차 쇼트프로그램 4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FA 추신수, 어디로 가나
다저스, 좌완 유망주 가르시아 콜업
최다빈, 피겨 Jr그랑프리 5위…이준형은 男싱글 6위
최다빈, 피겨 Jr 그랑프리 2차 쇼트프로그램 7위
이준형,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 5위
임창용, ML 데뷔 지연될 듯…2014시즌이 중요한 컵스
'피겨 기대주' 김나현, 첫 출전한 Jr그랑프리 5위
아이오와 컵스 임창용, 1이닝 2K 무실점 호투
아이오와 컵스 임창용, 7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임창용, 공 6개로 '퍼펙트 이닝'…빅리그 데뷔 초읽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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