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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부자 연예인' 오해에 입 열었다…김규종 "과거 포장마자 갈 돈도 없었다" (주정)
이희준, '허수아비' 악역 반응 묻자 "나도 ♥사랑받고 싶어…헬스장서 '너무 못됐다'고" [엑's 인터뷰①]
서동주, '임신 성지' 한의원 방문 후 달라졌다 "손발 뜨거워져" (또도동)
'낙하부터 레이저 배틀'까지, 성수동에 구현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장 [엑's 현장]
'모자무싸' 구교환x고윤정, 영화 대박날까?…종영까지 단 2회, 관전포인트 봤더니
박은빈, 기다림 끝에 만난 '원더풀스'…"영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인터뷰 종합]
박은빈 "'우영우' 시즌2? 사랑하는 만큼 지켜주고 싶어" [엑's 인터뷰]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도 의연 "차기작 촬영에 전념, 팀 믿었다" [엑's 인터뷰]
이지혜, 옆집 사는 유재석에 서운 "딸끼리 절친인데도 '유퀴즈' 안 불러줘" (관종언니)
"아내 쓰러졌는데"·"반려묘 방치?" 영상 하나에 비판 쏟아졌다…지소연·박수홍 해명 [엑's 이슈]
성시경, 17살 연하 일본 여배우 언급 "사귀라고? 그 친구가 뭐라고 생각할지" (먹을텐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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