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복귀 임박' 롯데 고승민-나승엽-김세민, 4일 1군 선수단 합류…"타순은 생각해보고" [인천 현장]
'강민호가 사라졌다' 삼성, 배려의 2군행 결정…"1군에 있는 게 더 불편할 수 있어" [대구 현장]
'타율 꼴찌→2군행 통보' 김재환 살리기 위해 중·고 1년 선배 나섰다 "운동부터 심리까지 전담" [인천 현장]
한화 중견수 고민 드디어 해결? 오재원도 이원석도 아니다…"나도 된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대구 현장]
'안타-2루타-안타' 롯데가 기대했던 모습 나왔다…"마음 급했다" 윤동희의 반성 [인천 현장]
'다이너마이트 터졌다!' 한화, 홈런 3방 폭발 → 삼성 13-3 완파…3연패 탈출 성공 [대구:스코어]
"오히려 제가 야수들에게 미안했죠" 6G 만에 시즌 첫 승, 나균안이 오랜만에 웃었다 [인천 인터뷰]
"그동안 안타까웠는데" 나균안 첫 승에 김태형 감독도 미소..."좋은 투구였다" [인천 현장]
'에이스 2군 갈 때 하필...' 하영민 갑작스런 봉와직염→1군 말소…설종진 감독 "오늘 연락받아, 이제 대체자 찾아봐야" [고척 현장]
'5월에도 방망이 뜨겁네' 4할 타자 박성한, 나균안 상대 1회말 선두타자 홈런 '쾅' [인천 라이브]
이정후 2G 연속 안타, 그런데 SF는 웃지 못했다…시즌 7번째 무득점 패배→4연패 수렁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