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웃음과 눈물"…'아이캔스피크' 나문희X이제훈, 감탄 넘어 감동이다(종합)
'아이캔스피크' 나문희 "이 나이에 주인공, 해냈다는 것에 뿌듯하다"
'아이캔스피크' 감독 "위안부 영화? '귀향'은 정공법, 우린 우회적으로 담았다"
'아이캔스피크' 나문희 "위안부 역할, 배우로서 피해자들에 도움됐으면"
'아이캔스피크' 이제훈 "나문희와 호흡 영광, 늘 아들처럼 곁에 있고파"
[엑's 현장] '네버'→'에너제틱'→'라이크 디스', 펜타곤 후이의 부담과 기대
"킹콩돌→자체제작돌"…펜타곤의 도전 (종합)
펜타곤 후이 "라이관린·유선호 성장, 뿌듯하고 뭉클해"
펜타곤 옌안 "손가락 부상, 완전히 나아…같이 활동하게 돼 좋다"
펜타곤 이던 "현아, 노래·콘셉트 좋다고 응원"
펜타곤 여원 "'Like This' MV, 청춘들의 걱정·희망 담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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