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카이세도 "아스널 간다" 성명서 내자…소속팀 "마감일까지 휴가" 맞불
"아스널 갈 거야!"…브라이턴 MF, 성명서+훈련 불참 '폭탄'
브라이턴에서 또 한 명?…아스널, 카이세도 이적료 '900억' 베팅
'꿈의 길' 열어준 수원 이병근 감독"이왕 간거 오현규의 PL 진출 응원해"
"김민재 데려오자!" vs "670억으론 못 보내!"…맨유·나폴리 '기싸움'
김민재, 바이아웃 30% 올려 재계약?…'1000억원 사나이' 꿈 아닌 현실로
"프로젝트 KIM 가동"…나폴리, 김민재 '바이아웃' 올려 붙잡기 총력전
바르사, '골든보이' 1군 등록 실패...FA로 놓칠 위기
미토마-트로사르 키운 브라이턴, 마요르카 이강인에 꽂혔나
권창훈→정상빈→오현규…수원 삼성, '한국의 레알'에서 'K-아약스'로
SON 막았던 DF 포로, '토트넘의 포로' 된다…Here we go!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