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내년 카카오게임즈를 이끌 기대작 '디스테라'…"배그·로아 뒤를 따를 수도" [2022 지스타]
충분한 완성도가 목표! '퍼스트 디센던트' 이범준 PD "최적화, 단시간에 최대한 잡으려 했다" [2022 지스타]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2023년 위믹스 플레이, 글로벌 오픈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해 될 것"
게임으로 선한 영향력을?…'2022 플레이펀&굿', 게임 업계-유저들과의 다양한 사회공헌 조명 [2022 지스타]
'제대로 준비 완료' 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문브레이커'로 유저 공략 정조준 [2022 지스타]
'나 혼자만 레벨업:ARISE'부터 '아스달 연대기'까지…신작에 힘 빡 준 넷마블 [2022 지스타]
'올해 꽤 많은 진전'…장현국 대표 "어려운 상황 속 위믹스 3.0과 위믹스 달러 런칭.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중" [2022 지스타]
그라비티, 인디 게임 타이틀 5종 소개…다채로운 매력 선보인다 [2022 지스타]
'라그몬 워즈'부터 '위드 큐파'까지…그라비티, 자사 개발 타이틀 6종 공개 [2022 지스타]
기대작다웠다!…'P의 거짓' 최지원 총괄 "게임스컴 부담감 NO. 차별화 된 전투 요소가 큰 특징" [2022 지스타]
PC·콘솔로 돌아오는 '아키에이지2'…"언리얼엔진5로 비주얼 퀄리티 ↑" [2022 지스타]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