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준
롯데 데이비슨, 첫 실전 'KKKK' 쾌투...일본 2차 캠프 기대감 'UP'
06년생 맞아? 신인 캠프 MVP에 미야자키행 성공…김대한·김동준·권휘·김무빈 퓨처스팀 캠프 이동
안타→홈런→2루타 미쳤다! '미스터 시드니' MVP 이적생, 트레이드 알짜 대박 예감…"소금처럼 보탬 되길"
롯데서 온 이적생, 국민타자 조언 받고 캠프 MVP..."타이밍, 밸런스 좋아졌다"
'ERA 20.40' 흔들렸던 1라운드 지명자, 올해는 다를까…"불펜에 새로운 유형의 무기 생길 것" 기대 가득
비극적 성폭력에…공유 "복합적 감정에 흥분"·'오겜' 황동혁 감독, 연출 망설였던 이유 (꼬꼬무)[종합]
김선빈 아니야? 차세대 밀어치기 장인 탄생할까…'베어스 1R 신인' 2루 경쟁 합류 "타율 3할 목표" [시드니 인터뷰]
4명이나 호주 유학, NC 투자 아깝지 않았다…"단순한 기술 향상 넘어 정신적 성장에도 큰 경험"
"무관심 세리모니 해줘" 롯데→두산 이적생 우월 솔로 홈런 '쾅'…두 번째 청백전 청팀 2-0 승리 [시드니 현장]
"배트 부러지겠다"…NC 전타니 돌직구 쾅! 깜짝 놀란 안방마님, 왜?
캠프 첫 투구부터 호부지 미소 짓게 했던…150㎞ NC 불펜 '히든카드' 잠재력 터트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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